![[포토] 영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창해의 눈물 편』 고부타와 무녀 유라의 유대, 그리고 충격적인 전개…숨막히는 본편 영상 & 장면 컷 공개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b/8/724w/img_b80ac9a8cb35fd4302c11d16879acaa7561448.jpg)
『극장판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창해의 눈물 편』이 2월 27일(금)부터 전국 개봉되었다. 개봉에 맞춰 압도적인 영상미와 숨 돌릴 틈 없는 전개를 담아낸 본편 영상 및 장면 컷이 공개되었다.
원작자 후세 씨의 원안·완전 감수 하에 그려지는 본작의 무대는 수룡을 수호신으로 숭배하는 해저의 나라 【카이엔 국】. 평화로운 왕국으로 여겨져 온 이 나라에서 음모가 움직이기 시작하고, 무녀 유라는 일족에 전해 내려오는 "피리"를 손에 들고 지상으로 향한다.
이번에 공개된 본편 영상에는 유라와 시리즈의 친숙한 캐릭터인 고부타의 유대를 느낄 수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추격자로부터 벗어난 두 사람은 리조트 섬의 전망대에서 아름다운 매직 아워의 석양 하늘을 바라보며, 고부타가 "올려다보니 이렇게나 대단했어! 이걸로 또 하나 더 큰 남자가 됐다는 거죠!"라고 장난스럽게 말하면서도 둘도 없는 평온한 시간을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지만 그런 두 사람 앞에 음모를 꾸미는 【카이엔 국】의 대신 조돈의 추격자가 다가온다. 유라가 가져온 수룡과 마음을 연결할 수 있는 "피리"(용의 이빨)를 탈환하기 위해 다가오는 조돈 일행으로부터 벗어나려 전망대 외벽에 올라간 유라는 피리를 남긴 채 추락하고 만다. 고부타는 유라를 지키기 위해 주저 없이 뒤따라 뛰어내려 필사적으로 손을 내밀지만…. 저도 모르게 숨을 죽이게 되는 긴박한 전개로 본편에 대한 기대가 한층 더 높아지는 영상이 되었다.
▼『극장판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창해의 눈물 편』본편 영상【잠깐의 평온 편】
■대히트 상영 중『극장판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창해의 눈물 편』
・2026년 2월 27일(금) 전국 개봉
・배급: 반다이남코필름웍스
(C)川上泰樹・伏瀬・講談社/転スラ製作委員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