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반딧불이의 혼례〉 11권 발매 및 애니메이션화 기념! 신주쿠역에 타치바나 오레코 작가의 특별 일러스트 게시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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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서스펜스 만화 〈반딧불이의 혼례〉의 최신 11권 발매와 애니메이션화를 기념하여, 도쿄 메트로 신주쿠역에 특별 일러스트 광고가 게시되었으며, 일본 전국 대상 서점에서는 노벨티 증정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반딧불이의 혼례〉는 타치바나 오레코 작가의 원작으로, 메이지 시대를 무대로 명문가 영애 키리가야 사토코와 그녀를 지극히 사랑하는 킬러 고토 신페이의 계약 결혼을 그린 광애(狂愛) 스토리다. 쇼가쿠칸의 만화 앱 ‘망가원’에서 연재되어 2026년 1월에 완결을 맞이했다. 누적 발행 부수는 350만 부를 돌파했으며, 코믹 시모아의 ‘전자 만화 대상 2024’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애니메이션화까지 결정되는 등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이번 신주쿠역에서 공개된 광고에는 원작자 타치바나 오레코 작가가 직접 그린 에피소드 「인연의 다리」가 사용되었으며, 사토코와 신페이의 일상적인 한 장면이 담겨 있다. 또한, 해당 일러스트는 이번 광고를 통해 최초로 선공개되었으며, 망가원 앱 내에서도 3월 16일(월)에 해당 에피소드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광고는 2026년 2월 23일(월)부터 3월 1일(일)까지 도쿄 메트로 마루노우치선 신주쿠역의 동쪽 개찰구와 서쪽 개찰구를 잇는 개찰구 밖 통로인 ‘신주쿠역 메트로 프로므나드’에 게시된다.

더불어 2월 19일부터 일본 전국 페어 대상 서점에서 〈반딧불이의 혼례〉 노벨티 페어가 개최되고 있다. 페어 대상 서점에서 본 작품의 단행본을 1권 구매할 때마다 에칭 가공이 된 스티커(총 4종) 중 1매를 랜덤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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