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화 "더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흥행 수입 70억 엔·관객 동원 500만 명 돌파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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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금)부터 전국에서 개봉된 영화 "더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가 누적 흥행 수입 70억 엔, 관객 동원 500만 명을 돌파했다. 2026년도에 개봉된 외화 작품 중 흥행 기록을 현재도 계속해서 경신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2023년에 세계 누적 흥행 수입 약 13억 달러(약 2000억 엔) 이상을 기록한 "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무비"의 뒤를 잇는, "슈퍼 마리오"의 세계를 바탕으로 한 애니메이션 작품 시리즈 제2작. 전작에 이어 일루미네이션의 크리스 멜레단드리와 닌텐도의 미야모토 시게루가 공동으로 프로듀싱했으며, 유니버설 픽처스와 닌텐도의 공동 출자로 제작되었다.

개봉 6주 차를 맞이해 5월 29일(금)~31일(일) 주말 3일간 2억 543만 6210엔의 흥행 수입을 기록. 이로써 누적 흥행 수입은 71억 3684만 950엔이 되어 70억 엔 선을 돌파했다. 나아가 누적 관객 수도 518만 3072명이 되어 500만 명을 돌파했다.

전작에 이어 아론 호바스와 마이클 젤레닉이 감독을 맡은 이번 작품. 일본 국내에서의 한층 더 높은 기록 경신에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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