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약사의 혼잣말』 시리즈 누적 5700만 부 돌파, 멈추지 않는 상승세에 팬들 "자릿수가 다르다"며 열광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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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시리즈의 누적 발행 부수가 전 세계 16개 언어의 해외 번역판을 포함해 5700만 부를 돌파했다고 발표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작은 작가 휴우가나츠, 일러스트 시노 토우코가 만든 미스터리 작품(히어로 문고)이다. 유곽에서 자란 약사 소녀가 다양한 난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코미컬라이즈판은 스퀘어에닉스와 쇼가쿠칸 두 회사에서 각각 발매되고 있다.

작품의 누적 발행 부수는 TV 애니메이션 1기 방송 시작 전(2023년 9월 말 기준) 2400만 부에서 1기 종료 시점에는 3300만 부를 돌파했다. 이후 2기 방송을 거쳐 4500만 부로 증가했고, 이번 3기 방송을 앞두고 전자책판을 포함한 원작 소설 및 코믹스를 합산해 5700만 부로 기록을 새로 썼다.

SNS 등에서는 이번 기록에 대해 "5700만 부라니, 자릿수가 다르다", "이거 역대 라이트노벨 중에서도 최상위권으로 팔린 거 아니야?!?! 대단하다", "우와 약사 진짜 대단하다ㅡㅡㅡㅡ" 등 놀라움과 찬사의 반응이 다수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의 전개로는 TV 애니메이션 3기가 분할 2쿠르로 방송되는 것이 결정되어 있다. 1쿠르는 2026년 10월 2일부터 닛폰TV 계열에서 매주 금요일 밤 11시부터, 2쿠르는 2027년 4월부터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2026년 12월 11일(금)에는 원작자가 직접 쓴 완전 신작 스토리인 『극장판 약사의 혼잣말: 망비의 비보』의 공개가 예정되어 있다.

(C)Hyuganatsu, Imagica Infos/"The Apothecary Diaries"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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