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의식이 없는 파괴의 화신 크로노아에 맞서 리무루는 최후의 수단을 쓴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제94화 줄거리·스틸컷 공개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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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의 제94화 '영혼이 있는 곳' 줄거리와 스틸컷이 공개됐다.

개국제를 열고 각국과 국교를 맺은 마국연방(템페스트)은 인간과 마물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세계 '인마공영권'의 실현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는다. 그러나 그 이면에서는 마왕 리무루(CV. 오카사키 미호)의 부상을 위험시하는 실트로조 왕국 오대로의 수장이자 전 '용사'인 그란벨 로조(CV. 오노 다이스케)와 그의 손녀 마리아벨 로조(CV. 미나세 이노리)가 책모를 꾸미고 있었다. 한편 황금향 엘도라도에서는 마왕 레온(CV. 후쿠야마 쥰)도 어떤 목적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고, 한 명의 '용사'가 깨어나려 하는 가운데 각 진영의 다양한 속내가 교차하며 리무루의 다음 싸움이 시작된다.

TV 애니메이션 4기는 분할 5쿠르로 전개되며, 4월부터 닛폰테레비 계열 30개 방송국·BS11 및 각종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2쿠르 연속 방송·스트리밍 중이다.

■제94화 '영혼이 있는 곳' 【줄거리】
봉인이 풀린 크로노아는 '용사'가 아니라 의식이 없는 파괴의 화신이었다. 압도적인 힘을 지닌 크로노아에 대항하기 위해 리무루는 최후의 수단을 쓴다.

(c) 川上泰樹・伏瀬・講談社/転スラ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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