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 후에는 드디어 교환 타임. 세리자와는 "이 파르페는 마치 내 마음"이라며 운을 뗀 뒤, "볼품없는 모습이 나로부터 마리아에게 전하는 사랑이자 감사의 마음이야. 엉망진창이지만 정말 좋아해"라며 나가나와를 향한 '서툰 사랑'을 고백했다. 나가나와도 "유우 짱이 좋아하는 것을 잔뜩 채워 넣었어요", "매주 정말 즐거워요. 유우 짱을 만나면 기운을 얻어요"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해 스튜디오는 따뜻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이후 시식 타임에서는 세리자와가 "정말 좋아하는 것들뿐이야!", "음~~~! 한밤중에 뇌가 살아나!"라며 황홀한 리액션을 선보였다. 나가나와도 "초코와 꿀이 하모니를 이뤄! 음~! 맛있어~!"라며 미소를 지어, 달콤함과 애정이 넘치는 밸런타인 회차를 마무리했다.
■세리마리가 '한밤중의 바다'로! 세리자와 유우 & 나가나와 마리아, 인생 첫 바다낚시 로케 도전
또한 방송 직후에는 각 요일 MC들이 교대로 전달하는 월 1회 로케 프로그램 'Say You To Yo Asobi 워커즈 2025 ~Say You One More Night~' 일요일 편을 ABEMA PPV에서 방송했다. 일요일 편에서는 세리자와과 나가나와에게 있어 첫 도전인 '바다낚시 로케'를 감행. 한밤중의 도쿄만을 무대로 전갱이 낚시에 분투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선상에서는 뜻밖의 더미 헤드 마이크 기획도 실시되었다.
로케를 회상하며 나가나와가 "열심히 했었지~"라며 웃자, 세리자와도 "엄청 추웠으니까!"라며 가혹했던 상황을 고백했다. 이어 나가나와는 "경치를 보며 '나는 참 보잘것없구나...'라고 생각하는 표정이에요 (웃음)"라고 말하며, 한밤중의 바다 특유의 비일상적인 느낌을 맛보았음을 밝혔다. PPV의 마지막에는 고된 로케와는 대조적으로, 세리마리 콤비가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차분한 토크도 전개되었다. 예능과는 또 다른 두 사람의 진솔한 모습과 유대감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밤놀이가 되었다.
(C)AbemaTV,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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