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노 켄쇼 & 하나에 나츠키가 세븐일레븐과 콜라보! 진심을 담은 오리지널 주먹밥 개발에서 참신한 아이디어 속출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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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MA에서 2026년 2월 19일(목) 밤 10시부터 〈성우와 함께하는 목요일【오노 켄쇼×하나에 나츠키】 #33〉이 방송되었다.

본 방송에서는 ‘세븐일레븐 콜라보 SP’를 개최. 이번에는 ‘주먹밥’에 초점을 맞춰 오노 켄쇼와 하나에 나츠키가 오리지널 주먹밥을 진지하게 구상했으며, 담당자도 놀랄 만한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또한 방송 직후에는 PPV 한정 로케 〈성우와 함께하는 워커즈 2025〉 목요일 편도 공개되어, 오노가 요청한 ‘펜듈럼 아트(추 예술)’와 하나에가 요청한 ‘어깨결림 해소’ 등 두 사람의 소망이 담긴 로케가 전달되었다.

오노 “남자들이 좋아할 만한 조합으로 밀어붙였습니다” 하나에 “검은색 주먹밥을 만들고 싶어요” 진심을 다한 ‘오리지널 주먹밥 개발’에 도전!

이번 콜라보에서는 수많은 세븐일레븐 상품 중에서 ‘주먹밥’에 주목했다. 먼저 담당자 두 사람을 맞이해 신상품 탄생의 뒷이야기를 심도 있게 파헤쳤다. 아이디어가 태어나는 방식 등 평소 듣기 힘든 비화에 두 사람도 흥미진진한 모습을 보였다.

그 후에는 메인 기획인 ‘오리지널 주먹밥을 생각하자’를 실시했다. 오노와 하나에가 각각 새로운 주먹밥 재료를 생각하고 실제로 만들어 보았다. 먼저 오노는 ‘고기된장 단무지’, ‘마늘 숙주 돼지고기 장조림’, ‘구운 명란 마요네즈 트러플’ 등 볼륨감과 강렬한 맛을 중시한 주먹밥을 고안했다. “든든한 맛을 선호하는 분들을 겨냥한 조합으로 밀어붙였다”라고 말하는 오노에게 담당자로부터도 “매우 흥미롭다”라는 코멘트가 전해졌다. 특히 ‘마늘 숙주 돼지고기 장조림’에 대해서는 과거에 비슷한 상품이 있었으나 다른 재료였다는 점에서 그 강렬한 맛에 이목이 쏠렸다.

한편 하나에가 고안한 것은 ‘오징어 먹물 어란(카라스미)’, ‘돼지고기 초생강’, ‘와사비 소금’ 등 이름부터 임팩트가 넘치는 조합이다. 그중에서도 ‘오징어 먹물 어란’에 대해 하나에는 “검은 주먹밥으로 만들고, 어란을 갈아서 넣고 싶다”라며 비주얼까지 구체적으로 구상했다. 이에 담당자도 “발상이 참신하다”, “이름을 포함해 인상에 남는다”라며 놀라움 섞인 소감을 전했다. 맛뿐만 아니라 겉모습과 이름까지 고심한 아이디어였다.

이어 시식 타임으로 넘어갔다. 먼저 하나에는 재료 발표 때부터 주목을 받았던 ‘오징어 먹물 어란’을 시식했다. “응, 괜찮네! 이거 맛있어. 벌써 정해진 걸지도 몰라”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하나에에게 담당자도 “매우 맛있다”라고 화답했다. 또한 오노는 ‘구운 명란 마요네즈 트러플’을 맛보고 “씹으면 씹을수록 모든 것이 어우러진다! 이건 추천!”이라며 미소 지었다. 명란의 톡톡 터지는 식감과 마요네즈의 고소함, 그리고 트러플의 향이 겹쳐지는 사치스러운 풍미에 담당자도 납득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외에도 ‘고기된장 단무지’, ‘돼지고기 초생강’이나 새로 고안한 ‘만두소 마늘’, ‘오징어 먹물 젓갈’까지 차례로 시식하며 기획을 즐긴 두 사람. 마지막으로 담당자 두 사람에게 ‘특히 인상 깊었던 아이디어’를 묻자, “트러플을 올린다는 발상은 없었기에 놀라웠다”, “오징어 먹물 어란은 비주얼도 이름도 재미있다”라는 평이 돌아와 오노와 하나에 콤비도 크게 환호했다. 현장의 전문가와 진심으로 마주한 실속 있는 콜라보 기획이 되었다.

또한 프로그램에서는 ‘시청자 vs 오노·하나에 먹방 리뷰 대결’도 진행되었다. 오노와 하나에가 각각 주먹밥을 먹고 재료 이름이나 맛을 직접 말하지 않은 채 정경과 감정만으로 표현한다. 이를 힌트로 먹지 않은 사람과 시청자가 4지선다형으로 재료를 맞히는 게임이다. 그러자 하나에로부터는 ‘우주’, ‘별들’, ‘어머니의 생명’ 등 장대한 단어를 연발하는 ‘포엠(시) 먹방 리뷰’가, 오노로부터는 항구와 할아버지가 등장하는 ‘이야기풍 먹방 리뷰’가 펼쳐져 스튜디오는 금세 웃음바다가 되었다. 여기에 하나에의 명추리까지 폭발하며 두 사람의 표현력과 추리력이 빛난 먹방 리뷰 대결로 스튜디오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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