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제35화가 3월 6일 심야에 방송되었다. 프리렌(CV: 타네자키 아츠미)을 쓰다듬거나 껴안는 등, 하고 싶은 대로 하는 메토데(CV: 우에다 레이나)에게 질투하여 부루퉁한 얼굴이 된 페른(CV: 이치노세 카나)이, "페른 대격노ㅋㅋ" "평생 보고 싶다"며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제35화 <신기의 레볼테>에서는, 마법사인 프리렌, 페른, 메토데 세 사람이 마족 탐색을 위해 숲을 찾았다. 도중에, 작고 귀여운 아이를 좋아하는 메토데가 프리렌에게 "쓰다듬어도 될까요?"라고 물었다. 처음에는 거절했던 프리렌이었지만, 메토데로부터 마법을 받자 태도가 일변했다. 쓰다듬는 것뿐만 아니라 포옹까지 허락했고, 프리렌을 껴안은 메토데는 흡족한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