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즈시로 사유미 & 사카타 쇼고 등이 심쿵 장면에 대흥분! 애니메이션 '정반대의 너와 나' ABEMA 특별방송 리포트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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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MA에서 특별 프로그램 'TV 애니메이션 「정반대의 너와 나」 이것저것 너무 많았던 문화제 SP'가 2026년 2월 21일(토) 밤 8시 30분부터 독점 무료 방송되었다.

'정반대의 너와 나'는 항상 밝지만 주위의 시선을 신경 쓰는 여학생 스즈키 미유와, 과묵하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확실히 말할 수 있는 남학생 타니 유스케라는 '정반대'의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천천히 관계를 깊게 만들어가는 모습과, 친구들과의 학교생활을 그린 청춘 러브코미디다.

본 프로그램에는 스즈시로 사유미(스즈키 미유 역), 사카타 쇼고(타니 유스케 역), 이와타 안지(야마다 켄타로 역), 오오모리 코코로(니시 나츠미 역) 등 메인 캐스트진에 더해, 엔딩 테마를 담당한 6인조 음악 유닛 PAS TASTA에서 Kabanagu, yuigot, 우야마 아마네 3인이 출연했다. 스즈키 미유와 타니 유스케, 야마다 켄타로와 니시 나츠미의 연애 모습을 축으로,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더빙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충분히 되돌아본 것 외에도, 작품을 빛내는 악곡의 심층 분석이나 '문화제'에 걸맞은 버라이어티 기획까지, 풍성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스즈시로 사유미 "보면 안 돼에에!(부끄)" 스즈키 미유 & 타니 유스케의 '연애 역사'에 스튜디오 대흥분

스즈키 미유와 타니 유스케, 야마다 켄타로와 니시 나츠미 각각의 관계성을 심층 분석한 본 방송. 먼저 스즈키 미유와 타니 유스케의 연애 모습을 되돌아봤다.

스즈시로는 "1화부터 클라이맥스 같은 느낌의 시작이었다"고 회고하며, "스즈키 미유라는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도, '솔직하게 생각하는 것을 말로 해도 되는구나'라고 깨달을 수 있었던 1화였기 때문에 감회가 깊었다"고 코멘트했다. 타니 유스케 곁에 있음으로써 조금씩 변해가는 스즈키 미유에 대해 "응원하고 싶어진다고 할까, 지켜보고 싶어지는 두 사람"이라고 말하며, 스튜디오도 깊이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사카타는 타니 유스케에 대해 스즈키 미유와의 만남이 내면의 변화를 가져왔다고 분석했다. "지금까지 별로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6화에서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는 장면에도 언급했다. "거기서 타니의 성장을 느꼈다"고 말하며, 두 사람의 거리가 더욱 좁혀진 순간을 되돌아봤다.

또한 스즈키 미유와 타니 유스케의 VTR에서는 처음으로 손을 잡는 장면이나 고백, 불꽃놀이 데이트 등 엄청난 심쿵 전개를 플레이백했다. 3화에서 타니 유스케가 스즈키 미유를 '귀엽다'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일동이 "우와아아아아!"라고 절규했고, 스즈시로도 무심코 "보면 안 돼에에"라며 수줍은 웃음을 지었다. MC 모리도 "연애 리얼리티 쇼를 보고 있는 스튜디오 같다"고 흘리는 등, 대흥분의 되돌아보기가 되었다.

"너희들이 우승이다!" 야마다 켄타로 & 니시 나츠미의 가까워지는 거리에 공감 폭발! 오오모리 코코로가 '엿듣기' 공통점도 고백!?

이어서는 야마다 켄타로와 니시 나츠미의 관계성을 심층 분석. 밝고 너무나 솔직한 야마다 켄타로와, 내성적이며 커뮤니케이션이 서툰 니시 나츠미라는 '정반대'의 두 사람이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는 모습을 되돌아봤다.

우선 이와타는 야마다 켄타로에 대해 "너무 솔직한 남자아이"라고 말하면서도, "근본적으로 친절하고, 분위기 메이커"라고 설명했다. 또한 야마다 켄타로가 불현듯 핵심을 찌르는 말을 내뱉는 점에도 언급하며, "'좋아하게 되려고 하는 걸지도'라는 대사는 처음 읽었을 때부터 '확실히 그런 마음 있어!'라고 깨닫게 되었다"며 또 하나의 매력을 이야기했다.

한편 오오모리는 니시 나츠미에 대해 "주변의 소리를 듣고 재미있어하지만, 그걸 말하지 못하는 내성적인 사람"이라고 설명하며, 자신도 "남의 이야기를 듣고 웃어버리는 타입"이라고 고백했다. "현장에서도 들려오는 이야기를 엿듣고, 혼자 킥킥거리며 웃고 있었다"고 밝혀 스튜디오는 놀라움과 웃음에 휩싸였다.

또한 야마다 켄타로와 니시 나츠미의 VTR에서는 야마다 켄타로가 니시 나츠미에게 직구로 거리를 좁히는 장면에, 사카타가 "히이이이이!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거야!"라고 외치는 장면도 있었다. "이런 놈이 인기 있는 거겠지~"라고 흘리는 사카타에게, 스튜디오는 대폭소했다. 또한 스즈시로도 "천성적인 인간 호구", "사심 같은 건 전혀 없다"고, 오오모리도 "비호감이 없다"고 말하는 등, 니시 나츠미의 마음을 풀어주는 야마다 켄타로의 '솔직함'에 주목이 모였다. 점차 가까워지는 두 사람에게 스즈시로는 열정적으로 "너희들이 우승이야!"라고 외치며, 대성황 속에 코너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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