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작화가 신급" "신체 능력 미쳤다" 슈타르크의 '몸을 던진 공격'에 열광!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36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1/9/724w/img_194aa76bdeeb46424777ac6f6075c667249538.jpg)
3월 13일에 방송된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제36화에서는 슈타르크(CV: 코바야시 치아키)가 건물 위에 있는 적을 공격하기 위해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움직임으로 지붕 위를 달려 올라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애니메이션 오리지널로 추가된 역동적인 전투 묘사에 시청자들은 "액션 너무 재밌는 거 아냐!", "카메라 워킹 대박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제36화 '훌륭한 최후'에서는 슈타르크와 게나우(CV: 신가키 타루스케)가 마족 장군인 레볼테(CV: 미키 신이치로)와 대치했다. '흑금의 날개를 다루는 마법 <디가도나하트>'를 사용해 날아서 싸우는 게나우에 맞서, 레볼테는 공중으로 뛰어올라 맹공을 퍼부었다.
그러자 슈타르크는 레볼테가 지붕 위에 멈춘 타이밍에 몸을 세차게 회전시키며 도끼를 투척해 공격했다. 이어 엄청난 속도로 달려 나가더니 바위 등을 발판 삼아 높게 도약해 지붕 위로 이동했다. 돌아가는 풍차를 붙잡고 레볼테보다 더 높은 위치까지 올라간 슈타르크는 무기도 없는 상태에서 맨몸으로 레볼테에게 달려들었다. 그대로 레볼테가 추락하고 슈타르크도 함께 떨어졌으나, 곧바로 게나우가 구조에 나서며 멋진 연계 플레이를 선보였다.
애니메이션에서 더욱 역동적인 움직임이 추가된 전투 장면에 인터넷상에서는 "신체 능력 미쳤다", "액션 너무 재밌는 거 아냐!", "슈타르크의 몸을 던진 한 수, 좋다", "작화가 신급이다", "날개도 없는데 대단하네", "카메라 워킹 대박이다" 등 흥분 섞인 목소리가 쏟아졌다.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은 '주간 소년 선데이'에서 연재 중인 원작 야마다 카네히토, 작화 아베 츠카사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마왕이 토벌된 '그 이후'의 세계를 무대로, 1000년 이상을 사는 마법사 프리렌(CV: 타네자키 아츠미)이 '인간을 알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리며 원작 코믹스는 수많은 만화상을 수상했다. 나아가 2023년부터 TV 애니메이션 제1기가 방송되어 국내외에서 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작품이다.
제36화 '훌륭한 최후'
[줄거리]
마을에 나타난 '신의 기술 레볼테'에 맞서는 전사 슈타르크와 '흑금의 날개를 다루는 마법 <디가도나하트>'를 구사하는 게나우. 레볼테의 강렬한 공격에 두 사람은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한편 프리렌, 페른, 메토데 또한 강력한 마법을 부리는 마족 졸리데, 헤몬과 대치하고 있었는데―――!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