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치 록 밴드 같아” 게나우를 향한 뜨거운 반응,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제36화 방송 후 아베 츠카사 작가의 특별 일러스트 공개 1장

‘장송의 프리렌’ 원작 공식 X(구 트위터)에 “36화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작화를 담당하는 아베 츠카사 작가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검은 코트를 걸친 게나우(CV: 신가키 타루스케)와 거대한 도끼를 손에 든 슈타르크(CV: 코바야시 치아키)가 서로 등을 맞대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청록색과 검은색을 기조로 한 컬러링이 적용되었으며, 그림자의 대비가 강하게 표현되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일러스트다.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은 야마다 카네히토(원작)와 아베 츠카사(작화)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판타지 작품이다. 용사와 그 일행에 의해 마왕이 토벌된 ‘그 후’의 세계를 무대로, 천 년 이상을 살아가는 마법사 프리렌과 그녀가 새롭게 만나는 사람들의 여정을 그린다.

해당 게시물에 대해 팬들은 “록 밴드처럼 멋지게 나왔다”, “게나우 씨 너무 간지 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는 한편, 애니메이션 본편에 대해서도 “30분인데 마치 영화 한 편을 본 듯한 충실감”, “최애애고였습니다” 등 뜨거운 감상을 남기고 있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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