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국내 흥행 수입 400억 엔 돌파로 <무한열차편>에 이은 일본 영화 역사상 2번째 기록 1장

2025년 7월 18일부터 공개 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제1장 아카자재래>가 공개 255일째인 2026년 3월 29일까지 일본 국내 관객 동원 2,734만 명, 흥행 수입 400억 엔을 돌파했다고 발표되었다.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은 누적 발행 부수 2억 2,000만 부를 돌파한 고토게 코요하루 작가의 대히트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ufotable이 애니메이션 제작을 담당했다. 2019년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부터 시작된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집대성으로 3부작 제작이 발표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제1장이 현재 대히트 상영 중이다.

본 작품은 개봉 3일 만에 일본 역대 No.1 흥행 성적을 기록한 기세 그대로, 일본 영화 역사상 최단 기간으로 흥행 성적 100억, 200억, 300억을 돌파해왔다. 그리고 공개 254일째에 드디어 400억 엔의 대기록에 도달하여,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에 이어 일본 영화 역사상 2번째 국내 흥행 수입 400억 엔 돌파를 달성했다(흥행통신사 조사).

제작진은 관람한 전국의 팬들과 장기간 상영을 이어온 극장 관계자들을 향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이 기록 달성에 맞춰 본 작품의 파이널 PV도 새롭게 공개되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제1장 아카자재래> 파이널 PV

(C)Koyoharu Gotoge / SHUEISHA, Aniplex, ufo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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