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에 방송된 애니메이션 《아카네 이야기》 제7화에서는 드디어 카라쿠배가 스타트. 오우사키 아카네(CV: 나가세 안나)가 엄청난 속도의 ‘주겐무’를 선보여 “압도당했다!”, “말 엄청 빠른 거 대박이다”라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제7화 ‘카라쿠배’에서는 마침내 카라쿠배가 시작되었다. 카라쿠배 2연패 중인 대학생 네리마야 카라시(CV: 에구치 타쿠야)와 인기 신예 성우 코라기 히카루(CV: 타카하시 리에) 등 쟁쟁한 라이벌들이 참가한 가운데, 아카네는 주겐무를 선보였다. 그러자 아카네는 사설을 단숨에 가속해 나가며 압도적인 속사포로 관객들을 “방금 여고생 대박이지 않았어!?”, “진짜 장난 아니다, 프로 수준인데?”라며 환호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