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게 원조 기면 플래시구나" 꼬마 주인공들의 "운 상대를 웃게 만드는 필살기"에 훈훈해지는 애니메이션 「하이스쿨! 기면조」 최종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9/b/724w/img_9bae2aaf9fc7ed0be5c66f7f38641216342700.jpg)
3월 27일부터 순차 방송 중인 애니메이션 「하이스쿨! 기면조」 최종화에서는 기면조의 어린 시절이 그려졌다. 어린아이임에도 불구하고 임팩트 만점의 얼굴 연기를 선보이며, "이게 원조 기면 플래시구나" "어린 시절의 기면조 귀여웠어~"라며 시청자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최종화인 제12화 「그날의 기면조」는 기면조의 어린 시절을 그린 에피소드였다. 어린 이치도 레이(CV: 세키 토모카즈)일행은 나무에 걸린 카와 유이(CV: 시라이시 하루카)의 풍선을 꺼내 주었다. 하지만 유이는 넘어지는 바람에 곧바로 풍선을 터뜨리고 말았다.
터진 풍선에는 유이의 얼굴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레이 일행은 "너, 울 필요 없어!"라며 엉엉 우는 유이를 위로했다. "얼굴을 그린 풍선이라면 여기 있는 거야!"라고 나란히 서더니, 크게 숨을 들이마셔 풍선처럼 얼굴을 부풀려 보였다. 동그랗게 부푼 레이 일행의 얼굴을 보고 유이는 소리 내어 웃었다.
기면조의 필살기 "기면 플래시"의 뿌리를 느끼게 하는 얼굴 연기에 시청자들은 "이게 원조 기면 플래시구나" "얼굴 풍선 ㅋㅋ엄청 다정하네" "어린 시절의 기면조 귀여웠어~"라며 힐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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