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 파자마 파티스의 상처투성이 재회에 시청자도 눈물 ‘먼작귀’ 155화 1장

애니메이션 ‘먼작귀’ 제155화에서는 혼자서 스테이지를 지켜온 파자마 파티스의 초록색(CV. 모로호시 스미레)에게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 일행이 구출한 멤버들이 달려오는 감동적인 장면이 그려졌다.

파자마 파티스 에피소드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번 화. 지난 화에서는 큰 새에게 납치되었던 분홍색(CV. 나가나와 마리아), 하얀색(CV. 사사하라 유우), 보라색(CV. 우치야마 마리)을 치이카와, 하치와레(CV. 타나카 마코토), 우사기(CV. 오자와 아리)가 멋지게 구출해내는 데 성공했다.

한편 스테이지에서는 아직 상황을 모르는 초록색이 홀로 꿋꿋하게 퍼포먼스를 이어가고 있었다. 초록색이 관객들 너머를 바라보자, 그곳에는 커다란 토벌을 마친 치이카와 일행의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스테이지에는 상처투성이가 되면서도 달려온 분홍색, 하얀색, 보라색이 합류하며 마침내 오리지널 멤버 4명이 모두 모였다.

이 가슴 뭉클한 전개에 SNS 등에서는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다시 이 멤버로 구성된 파자마 파티스를 볼 수 있어서 감격이야!”, “초록색, 계속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 “모두 무사해서 정말 다행이야!”라며 축복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한편으로는 “탈출한 멤버들의 상처는 괜찮을까…”,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지만… 상처투성이라 너무 불쌍해”라며 만신창이가 된 멤버들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다수 전해졌다.

이 장면에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다시 이 멤버로 구성된 파자마 파티스를 볼 수 있어서 감격이야!”, “모두 다행이야!”, “초록색, 계속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라는 축복의 목소리가 쇄도한 것 외에도, “탈출한 멤버들의 상처는 괜찮을까…”, “만났지만… 상처투성이라 가여워”라며 부상당한 멤버를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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