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또 빨리 만나고 싶어"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2기 방송 종료를 아쉬워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쏟아져! 환상적인 ED 카드 공개 1장

《장송의 프리렌》 애니메이션 공식 X를 통해 제2기 전 10화의 방송 종료에 대한 시청 감사 코멘트와 함께 요시오카 세이코 씨가 그린 ED 카드풍 일러스트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미지는 프리렌(CV: 타네자키 아츠미), 페른(CV: 이치노세 카나), 슈타르크(CV: 코바야시 치아키) 세 사람이 야외에서 모닥불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설원 같은 장소에서 텐트를 치고 냄비를 불에 올려 식사 준비를 하는 평온한 일상의 한 장면이 은은하고 환상적인 색채와 빛의 표현으로 그려져 있다.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은 야마다 카네히토 씨(원작)와 아베 츠카사 씨(작화)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판타지 작품이다. 용사 힘멜 등과 함께 마왕을 쓰러뜨린 엘프 마법사 프리렌이 인간을 알기 위한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린다. 인간과는 다른 수명을 가진 엘프의 시점에서 과거 동료들과의 추억을 되짚으며 새로운 제자들과 함께 걸어가는 애수와 따스함이 공존하는 후일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참고로 본 작품의 제3기 '황금향 편'은 2027년 10월에 방송된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로부터는 "페른의 이렇게 다정한 미소! 반할 수밖에 없잖아", "아무렇지 않은 일상이 너무 좋아서 좋아", "내년 10월 기대하고 있습니다!", "행복했어... 또 빨리 만나고 싶어...!!"와 같이 일러스트에 대한 찬사와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담은 목소리가 다수 쏟아지고 있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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