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거장 아다치 미츠루가 ‘장송의 프리렌’ 공식 X 등장에 SNS 들썩 “설마 프리렌 야구편 돌입인가?” “너무 놀라서 이해가 안 가” 1장

‘장송의 프리렌’ 공식 X에서 ‘거장의 프리렌’이라는 텍스트와 함께, 만화가 아다치 미츠루 씨가 프리렌 인형을 안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서는 ‘M’ 로고가 새겨진 친숙한 캡 모자를 쓴 아다치 씨가 데포르메된 프리렌 인형을 소중하게 안고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책상 위에는 아다치 씨의 대표작 ‘터치’ 등의 간판 캐릭터인 강아지 ‘펀치’ 인형도 나란히 놓여 있어, 신구 ‘선데이 간판 캐릭터’가 함께하는 귀중한 샷이 되었다.

이 뜻밖의 거장의 등장에 SNS상에서는 “설마 했던 아다치 선생님”, “너무 놀라서 이해가 안 가”, “역시 프리렌 공식!”, “설마 프리렌 야구편 돌입하는 거 아냐?” 등 놀라움과 환희 섞인 반응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

‘장송의 프리렌’은 용사와 그 일행에 의해 마왕이 쓰러진 ‘그 후’의 세계를 무대로 한 판타지 작품이다. 용사와 함께 마왕을 타도한 천 년 이상 사는 엘프 마법사 프리렌이 새롭게 만나는 사람들과의 여정을 그린다. ‘마왕 토벌 후’라는 참신한 시간대에서 펼쳐지는 휴먼 드라마와 마법을 이용한 전투 묘사 등이 인기를 끌며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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