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갑자기 장르가 바뀌었다?! '요미의 츠가이' 첫 방송에 "일본풍 판타지인 줄 알았는데" "미스리드가 너무 심하잖아" 시청자 충격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c/5/724w/img_c527c019cf1edbaf41c2f5ad5b6d043f132201.jpg)
'강철의 연금술사'로 알려진 대히트 만화가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최신작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요미의 츠가이'가 4월 4일부터 방송을 시작했다. 일본풍 판타지인 줄 알았으나 헬리콥터와 총기 전투가 펼쳐지면서 인터넷상에서 "어, 현대였어?! 하고 놀랐다!", "미스리드가 너무 심하잖아!!"라며 경악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제1화 '아사와 유르'에서는 산속 작은 마을에서 사는 소년 유르(CV: 오노 켄쇼)의 생활이 그려졌다. 유르는 뛰어난 활솜씨를 가진 사냥꾼으로, 쌍둥이 여동생 아사 등과 함께 검소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말을 타고 산길을 가는 유르나 물물교환을 하는 마을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이야기의 무대가 옛날 일본이라고 해석한 시청자가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방송 시작 후 약 9분이 지나자 충격적인 전개가 찾아왔다. 무려 헬리콥터가 마을을 급습한 것이다. 심지어 습격자인 소녀 가브 쨩(CV: 쿠노 미사키)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행상인 데라(CV: 나카무라 유이치)는 총으로 응전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유르가 "어떻게 된 거야, 이거……"라며 당혹해하는 것도 당연할 터다.
일본풍 판타지인 줄 알았는데 뜻밖에도 현대 일본이 무대라는 사실이 판명되자 인터넷상에서는 "갑자기 헬기와 총이 나와서 '어, 현대?!' 하고 깜짝 놀랐다!", "일본풍 판타지 세계관에 갑자기 비행기랑 헬기가 튀어나와서 뒤집어졌다", "하가렌 이미지 때문에 이번에도 일본풍 판타지인 줄 알았는데 현대 이능력 배틀물이라니 미스리드가 너무 심하잖아!!"라며 놀라움의 목소리가 속출. "1화 도입부 임팩트가 장난 아니다", "다음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라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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