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다단' 첫 무대화 결정! 연출 이토 이마신 × 각본 카메다 신지로 태그로 2026년 여름 상연 2026/04/08 19:47 확대하기 만화 '단다단'이 연재 5주년을 기념해 첫 무대화가 결정되었다. 무대 '단다단'으로서 2026년 8월·9월에 도쿄·오사카에서 상연된다.만화 앱 '소년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 중인 타츠 유키노부의 '단다단'은, 유령을 믿지 않는 오컬트 마니아 남고생 오카룬(타카쿠라 켄)과 외계인을 믿지 않는 여고생 모모(아야세 모모)가 다양한 괴기 현상에 맞서는 모습을 그린 오컬틱 배틀 & 청춘 이야기다. 질주감 넘치는 스토리와 압도적인 화력으로 매료시키는 배틀 장면이 인기를 끌며, 코믹스 누계 발행 부수는 1200만 부, 앱 내 열람 수는 10억 회를 돌파했다. 2024년에는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고, 제3기 제작도 결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보기 한국어 한국어 日本語 English Deutsch Français 简体中文 繁體中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