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tos/Bilder] "사귄 지 얼마 안 된 커플?" 파자마 파티즈 편 이후의 '여운'이 "눈부시게 소중하다"며 화제, <먼작귀> 156화 1

'파자마 파티즈 편'이 완결된 애니메이션 <먼작귀> 제155화. 제156화에서는 라이브의 열광에서 일변하여,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와 하치와레(CV: 타나카 마코토)가 한가로이 황혼을 즐기는 마음 따뜻한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파자마 파티즈 편'에서는 커다란 새에게 납치된 멤버들의 구출극을 거쳐, 마지막에는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CV: 오자와 아리)도 가세한 합동 스테이지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어지는 제156화는 산들바람이 부는 초원에서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바위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하치와레가 "지금 말이야, 무슨 생각 해?"라고 묻자, 치이카와는 "후훗... 후훗..." 하고 작게 웃으며 "우·와·와·우와♪"라며 라이브 곡을 흥얼거린다.

"아~, 흐르고 있었구나... 머릿속에서... 노래가..."라며 미소 짓는 하치와레. 이번에는 치이카와로부터 같은 질문을 받자 하치와레는 "아무 생각도 안 했어..."라고 답하고, 두 사람은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천진난만하게 웃는다.

격동의 전개에서 한숨 돌리는 듯한 이 평온한 장면에 대해 "아무 말 없이 멍하니 보내는 시간 좋다", "느긋한 시간을 소중한 친구와 보내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네"와 같이 훈훈한 반응이 쏟아졌다. 또한 "사귄 지 얼마 안 된 커플 같아", "꽁냥거려서 귀여워!" 등 마치 연인 사이 같은 두 사람의 화목한 모습에 힐링 받는 시청자가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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