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너무 귀엽다", "할머니 같다"… '장송의 프리렌' 공식 계정에 올라온 '급식 프리렌' 화제 1장

'장송의 프리렌' 공식 X(구 트위터)에서 주인공 프리렌(CV: 타네자키 아츠미)의 데포르메 인형을 활용한 '급식 프리렌' 사진이 게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팔걸이 의자에 앉아 있는 프리렌 인형의 모습이 담겼다. 인형 앞에는 노란색 쟁반에 담긴 학교 급식이 차려져 있으며, 밥과 뿌리채소가 듬뿍 들어간 국, 채소 무침, 시라타마 경단 디저트와 함께 팩 우유가 놓여 있다.

데포르메된 얼굴의 프리렌이 의자에 얌전히 앉아 맛있는 급식을 기다리는 듯한 초현실적이면서도 귀여운 구도가 특징이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은 "급식 프리렌... 너무 귀엽다", "급식 맛있어 보인다", "이후에 '완식의 프리렌'이 된 걸까?", "할머니처럼 보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송의 프리렌'은 '주간 소년 선데이'에서 연재 중인 야마다 카네히토(원작), 아베 츠카사(작화)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TV 애니메이션이다. 용사와 그 일행이 마왕을 물리친 '그 후'의 세계를 무대로, 용사와 함께 마왕을 타도한 엘프이자 천 년 이상을 살아온 마법사가 옛 동료들의 죽음을 계기로 '인간을 알아가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린 판타지 작품이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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