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늠름한 옆모습에 "이번 샤아는 진짜 위험하다" '기동전사 건담 지쿠악스' BD 특전 신규 일러스트 화제 1장

'기동전사 건담 지쿠악스' X 계정을 통해 극장 선행판 '기동전사 건담 지쿠악스 -Beginning-'의 Blu-ray 및 DVD 제조사 특전인 미니 색지 디자인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제조사 특전은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 및 캐릭터 총작화 감독인 이케다 유미 씨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를 사용한 미니 색지다. 이 일러스트에는 아마테 유즈리하(CV: 쿠로사와 토모요), 냐안, 슈우지 이토, 샤리아 불, 샤아 아즈나블 등 5명이 그려져 있다.

일러스트 앞쪽에는 중앙의 마추(아마테)가 왼쪽 아래의 냐안, 그리고 오른쪽 아래에서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는 슈지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다. 그 뒤편에는 중후한 표정의 샤리아와 늠름한 옆모습을 보여주는 샤아가 그려져 호화로운 구성을 자랑한다.

일러스트 앞쪽에는 중앙의 붉은 머리와 큰 눈동자가 특징인 마추가 왼쪽 아래에 있는 흑발의 의지 강해 보이는 눈동자를 가진 냐안, 그리고 오른쪽 아래에 있는 푸른 머리에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는 슈지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다. 그 뒤편에는 녹색 머리에 수염을 기른 중후한 표정의 샤리아와 금발에 붉은 군복 차림으로 늠름한 옆모습을 보여주는 샤아가 그려져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선보였다.

SNS상에서 팬들은 "내 최애인 샤아가 너무 잘생겼다", "이번 샤아는 진짜 위험하다", "이 분위기 너무 좋다", "이건 꼭 사야 해!" 등 기쁨과 찬사의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기동전사 건담 지쿠악스'는 선라이즈와 스튜디오 카라가 처음으로 공동 제작한 건담 시리즈 TV 애니메이션이다. 우주의 스페이스 콜로니를 무대로 주인공인 여고생 아마테 유즈리하가 최신예 모빌슈트 지크아크스에 탑승해 비합법 모빌슈트 결투 경기에 몸을 던지는 모습 등을 그린다. 극 중에는 '마녀'라는 이명을 가진 격추왕 스가이와 세이라 같은 캐릭터들도 등장해 치열한 배틀을 펼친다.

(C)SOTSU·SUN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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