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단다단’ 연재 5주년에 이토 준지 축전 일러스트 공개! 후치를 방불케 하는 아크사라 마마에 “궁합 너무 좋잖아!!” 대반향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8/4/724w/img_847ab2fc6d693e43500b562f2601d5df1279432.jpg)
연재 5주년을 맞이한 ‘단다단’ 원작 공식 X 계정에서, 공포 만화가 이토 준지의 축전 일러스트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일러스트에는 이토 특유의 치밀한 공포 터치로 그려진 모모(아야세 모모), 오카룬(타카쿠라 켄), 마네키네코 모습의 터보 할멈이 긴박한 표정으로 달려 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 뒤로는 입을 크게 벌리고 기괴한 미소를 짓는 거대한 아크로바틱 찰랑찰랑이 그려져 있어, 일러스트 전체에서 불길한 분위기가 감돈다. 상단에는 “‘단다단’ 5주년 축하드립니다!”라는 메시지와 이토의 사인이 곁들여져 있다.
‘단다단’은 타츠 유키노부가 다루는 ‘소년 점프+’에서 연재 중인 만화 작품이다. 영매사 집안에서 태어난 여고생 모모와 오컬트 매니아인 동급생 오카룬이, 서로가 믿는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괴기 스폿에 간 것을 계기로 차례차례 나타나는 괴이와 외계인에 맞서 싸우는 오컬틱 청춘 이야기를 그린다. 압도적인 화력과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 전개로 인기를 끌며 TV 애니메이션도 방송되고 있다.
이 호화로운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팬들은 “이토 준지와 단다단의 궁합이 너무 좋다!!”, “와… 대박 아냐?”라며 경악하는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또한 이토의 공포 만화에 등장하는 대표 캐릭터를 인용한 “아크사라 마마가 마치 후치 씨 같다”는 감상이나, 좋아하는 만화가들끼리의 꿈의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그것만으로도 밥 세 공기 뚝딱입니다”라며 극찬하는 댓글 등 열기 가득한 반향이 잇따르고 있다.
(C)Yukinobu Tatsu/SHUEISHA,DANDADAN Production 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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