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화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 흥행 수입 27억 엔 돌파! 5월 1일부터 최종 입장객 선물 배포 결정 1장

1월 30일부터 개봉 중인 영화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가 흥행 수입 27억 엔, 관객 동원 159만 명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퍼스트 런의 최종 입장객 선물로 '무라세 슈코 감독 디자인 일러스트 카드'가 개봉 14주 차가 되는 5월 1일(금)부터 배포된다.

2021년 6월에 개봉한 제1장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의 시리즈 최신작인 본작은, 반지구연방정부 조직 '마프티'의 리더인 하사웨이 노아를 중심으로 신비로운 힘을 보여주는 소녀 기기 안달루시아와 연방군 케네스 슬렉 일행의 목적이 교차하는 모습을 그린 이야기다. 하드하고 리얼리스틱한 전투 연출과 등장인물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가 특징인 본작은 곧 퍼스트 런의 피날레를 맞이한다.

14주 차 입장객 선물인 '무라세 슈코 감독 디자인 일러스트 카드'는 무라세 슈코 감독이 본편의 스토리보드(그림 콘티)를 일부 발췌·선정하여 디자인한 일러스트 카드다. 본 특전에는 무라세 감독이 담당한 장면의 콘티가 사용되었으며, 사이즈는 L판(89mm × 127mm)이다. 배포 기간은 2026년 5월 1일(금)부터이며, 수량 한정이므로 소진 시 종료된다.

(C)サンライ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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