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비실비실 선생님>은 <주간 소년 매거진>(고단샤)에서 연재 중인 후쿠치 카미오 작가의 인기 만화가 원작인 '살짝 자극적인 러브 코미디'다. 교사인 히와무라는 사실 모든 능력치가 최약인 '비실비실 선생님'임에도 불구하고, 오해가 겹쳐 주변에서 '무시무시 선생님'이라며 두려워하고 있었다. 우연히 이 사실을 알게 된 학생 아비쿠라는 그녀를 도와 오해를 풀기로 결심한다. 두근거리고 자극적인 트러블에 휘말리면서도 좋아하는 히와무라 선생님을 서포트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 제3화 '조물조물 커뮤니케이션'
【줄거리】
이사 직후인 히와무라 선생님의 집에서 서류 찾기를 돕는 아비쿠라 군. 하지만 끈이나 다름없는 섹시한 속옷을 발견하고 마는데...!? 한편, 히와무라 선생님은 아비쿠라 군이라면 등교 거부 중인 학생 유키시타 유우키의 마음을 열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그를 유키시타의 집으로 데려간다. 그러나 유키시타는 인사 대신 선생님의 가슴을 주무르고, 아비쿠라 군의 분노가 폭발 직전까지 가는데...
(C)福地カミオ・講談社/「よわよわ先生」製作委員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