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이페이스 코리락쿠마에게 힐링! 갑작스러운 태클에 “너무 귀엽다”는 반응 ‘리락쿠마’ 제4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4/b/724w/img_4b801ecb9fcb778b143e26b0bd7b366b258492.png)
애니메이션 ‘리락쿠마(Rilakkuma)’ 제4화가 방영되어, 애니메이션에 처음 등장하는 코리락쿠마와 아와와네코 일행과 함께 느긋하게 티 파티를 즐기는 훈훈한 장면이 그려졌다.
본작의 내레이션을 맡은 사람은 음악 유닛 ‘YOASOBI’의 보컬로도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다. 지난 제3화에서는 리락쿠마가 거대한 키이로이토리의 다리에 매달려 어딘가로 날아가는 전개가 그려진 바 있다.
제4화 초반부에서는 병아리처럼 작은 사이즈가 된 키이로이토리가 리락쿠마와 함께 숲을 걷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그러던 중 갑자기 빨간 두건을 쓴 캐릭터가 리락쿠마에게 몸을 날려 부딪혀 왔다.
이 캐릭터의 정체는 ‘코리락쿠마’다. 밀쳐 넘어진 리락쿠마의 위에서 뛰어내리더니, 이리 오라고 부르듯 손을 흔든다. 꽃을 꺾거나 꿀벌에게 손을 흔드는 등, 마이페이스로 나아가는 코리락쿠마의 뒤를 리락쿠마와 키이로이토리가 뒤쫓아간다.
이쿠타 리라의 “어디로 가는 걸까”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코리락쿠마가 향한 곳은 곰 무늬 창문이 깜찍한 오두막이었다. 그곳에는 아와와네코도 기다리고 있었으며, 다 함께 화기애애하게 티 파티를 즐겼다.
이 일련의 장면에 대해 시청자들로부터는 “어쨌든 귀엽다”, “힐링된다”, “안심이 되는 작품”과 같은 프로그램 전체에 대한 감상 외에도, “코리락쿠마의 태클이 귀엽다”, “코리락쿠마, 움직임이 너무 사랑스럽다” 등 처음 등장한 코리락쿠마의 귀여운 모습에 환호하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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