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엽기적으로 변했잖아! ‘썸원 헤르츠’ 3권에 ‘주술회전’ 작가가 특별 일러스트 기고 & Creepy Nuts·Ayase·이쿠타 리라 참여 PV에 “아침부터 대폭 오열” 1장

만화 ‘썸원 헤르츠’ 공식 X에서 단행본 제3권이 오늘 5월 1일(금) 발매된 것을 기념하여, ‘주술회전’의 원작자인 아쿠타미 게게 작가의 띠지 코멘트와 특별 일러스트가 공개되었다. 여기에 Creepy Nuts, Ayase, 이쿠타 리라가 참여한 콜라보 PV도 함께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띠지 이미지에는 “『주술회전』 아쿠타미 게게 선생님 극찬”, “이것이 진짜 전파정열(덴덴패션)!!”이라는 강렬한 카피와 함께, 아쿠타미 작가 특유의 필치로 그려진 여주인공 미즈오 쿠라게의 모습이 담겼다. 그녀의 라디오 닉네임인 ‘우나기 포테이토(장어 감자)’를 체현하듯 오른손에는 다소 기괴한 장어를, 왼손에는 감자를 움켜쥐고 있어 임팩트 넘치는 일러스트가 완성되었다.

‘썸원 헤르츠’는 야마노 에이 작가가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 중인 라디오 러브 코미디 만화다. 성실한 학생회장 소년 후쿠로모리 미메이와 마이페이스인 반 친구 소녀 미즈오 쿠라게. 심야 라디오라는 공통된 취미를 가진 두 사람이 사실은 같은 라디오 프로그램에 사연을 보내는 ‘엽서 장인’이자 라이벌 관계였다는 사실에서 시작되는 청춘의 모습을 그려내며, 누적 발행 부수 30만 부를 돌파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아쿠타미 작가의 띠지 일러스트에 대해 팬들은 “잠깐만 너무 웃기잖아ㅋㅋㅋ”, “모든 요소가 너무 아쿠타미 게게답다”, “이 사람이 그린 캐릭터는 전부 주술사가 될 것 같아”, “엽기적으로 변했잖아 우나기 포테이토가ㅋㅋㅋ”, “이 우나기 포테이토는 분명히 입이 험할 거다” 등 유머 섞인 극찬의 댓글을 쏟아냈다.

또한 같은 날, 단행본 3권 발매를 기념해 Creepy Nuts, Ayase, 이쿠타 리라의 악곡 ‘바카마지메(바보처럼 성실함)’와 콜라보한 PV도 공개되었다. 팬들은 “최고다!!”, “정말 좋다”라며 환호하는 한편, “점프 키즈이자 심야 라디오 리스너인 나, 아침부터 대폭 오열”, “원작의 ‘바카마지메’ 에피소드의 매력이 다시금 돋보였다” 등 감동 어린 반응을 보였다.

(C)ヤマノエイ/集英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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