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루피의 모험이 다시 한번! 신작 애니메이션 2027년 2월 전 세계 공개, 컨셉 아트 해금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a/c/724w/img_acb217bee07a6fc2df1342b385363be03035358.jpg)
만화 <원피스>를 '이스트 블루 편' 제1화부터 다시 애니메이션화하는 신작 『THE ONE PIECE』가 시동을 건다. 또한, 새로운 컨셉 아트도 함께 공개되었다.
1997년부터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를 시작한 초인기 만화 <원피스>(오다 에이이치로 작 / 슈에이샤 간). 지난 3월, 단행본 전 세계 누적 발행 부수가 드디어 6억 부를 돌파했다. 악마의 열매를 먹고 고무 인간이 된 몽키 D. 루피가 동료와 함께 '해적왕'을 목표로 모험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작 애니메이션 『THE ONE PIECE』의 제작은 <SPY×FAMILY>, <진격의 거인> 등 수많은 대히트작을 선보여 온 WIT STUDIO가 담당한다.
이번에 해금된 컨셉 아트에는 본작의 주인공인 몽키 D. 루피가 어린 시절을 보낸 후샤 마을의 한 장면이 담겼다. 주점 'PARTYS BAR'에서 마을에 정박 중인 해적, 빨간 머리 해적단의 선장 샹크스, 부선장 벤 벡맨, 그리고 점주 마키노에게 둘러싸여 천진난만하게 웃는 루피의 모습이 감성적인 터치로 그려져 있다.
루피의 활기찬 미소를 보며 웃는 샹크스와 마키노의 표정, 그리고 주점의 분위기에서 빨간 머리 해적단의 '해적'답지 않은 선량함이 엿보인다. 루피의 '모험의 시작'이 되는 후샤 마을에서의 소중한 한때를 포착한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는 본작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아울러, 2027년 2월부터 Netflix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THE ONE PIECE』시즌 1은 원작 만화 50화 분량을 다루며, 루피가 해상 레스토랑 '발라티에'의 부요리장 상디와 만나기까지의 이야기를 총 300분 분량의 전 7화로 한꺼번에 공개한다.
(C)尾田栄一郎/集英社・「THE ONE PIECE」製作委員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