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으니까 좋은 거지" '드래곤볼' 공식이 던진 오공과 부르마의 관계성에 팬들의 애정 어린 답변이 쇄도 1장

'드래곤볼' 공식 X에서 손오공(CV: 노자와 마사코)과 부르마(CV: 츠루 히로미)의 첫 만남 장면을 언급한 코멘트가 공개되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공식 X는 "이 두 사람의 관계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이라는 질문과 함께 과거 게시물을 인용했다. 인용 원본 게시물에는 어른의 모습으로 성장한 오공이 소년 시절의 자신과 소녀 시절의 부르마가 처음 만났을 때의 명장면 일러스트를 온화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사진이 첨부되어 있다.

'드래곤볼'은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의 대히트 만화로,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 수많은 미디어 믹스가 전개되고 있다. 전 세계에 흩어진, 7개를 모으면 어떤 소원이든 한 가지만 이루어준다는 비보 '드래곤볼'을 모으기 위해 주인공 오공이 신기하고 기묘한 모험의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다. 스케일 큰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강적들과의 박진감 넘치는 배틀 장면 등이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은 "오공과 부르마는 최고의 '파트너'이려나", "주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곤란할 때 두 사람이 있다는 것의 절대적인 안정감." 등 두 사람의 특별한 유대감을 찬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또한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으니까 좋은 거지"라며 오랜 시간에 걸친 관계의 깊이를 되새기는 댓글도 볼 수 있었다.

(C)バード・スタジオ/集英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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