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짜 귀엽다!"라며 화제! 비눗방울을 부는 마오마오와 곁에 다가선 진시의 새로 그린 일러스트에 "매력적"이라는 목소리 1장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 공식 X에서 비눗방울을 부는 마오마오(CV: 유우키 아오이)와 곁에 다가선 진시(CV: 오오츠카 타케오)의 일러스트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일러스트는 TV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 POP UP SHOP의 개최 고지에 첨부된 것이다. 일러스트에는 비눗방울을 부는 마오마오와 그 옆에 살며시 다가서듯 서 있는 진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비눗방울의 투명감과 빛의 반사가 세부까지 미려하게 표현되어 있어, 두 사람의 분위기가 돋보이는 매우 높은 퀄리티의 한 장으로 완성되었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로부터는 "일러스트가 정말 놀라울 정도로 매력적이야!"나 "새로 그린 일러스트 굿즈 갖고 싶다", "진짜 너무 귀엽다!" 등 비주얼의 완성도를 극찬하는 목소리가 속출. 거기에 "이 신규 일러스트 진짜 최고다..."라며 두 사람의 관계성에 몸부림치는 팬이나, "여긴 꼭 가고 싶네..."라며 팝업숍 방문을 손꼽아 기다리는 댓글이 다수 전해졌다.

'약사의 혼잣말'은 휴우가나츠 작가의 대히트 라이트 노벨을 원작으로 한 수수께끼 풀이 엔터테인먼트 애니메이션이다. 어떤 대국의 후궁을 무대로, 약사이자 '독미역'이 된 소녀 마오마오가 진시와 함께 궁중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난사건과 음모를 그 지식과 날카로운 관찰안으로 풀어가는 모습을 그린다.

(C)Hyuganatsu, Imagica Infos/"The Apothecary Diaries"Project

다음 페이지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