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술회전 팬퍼레』 2.5주년 공개 생방송 리포트! 에노키 준야, 세토 아사미 등단, 새로운 정보와 라이브 더빙으로 매료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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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게임 『주술회전 팬텀 퍼레이드』(이하 『팬퍼레』)의 첫 공개 생방송 “주술회전 팬텀 퍼레이드 공개 생방송 ~2.5th 애니버서리 SP~”가 5월 16일에 개최되었다.

『주술회전 팬텀 퍼레이드』는 메가 히트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TV 애니메이션 『주술회전』(원작: 아쿠타미 게게)의 첫 스마트폰 RPG이다. 애니메이션 1기 등의 이야기를 신규 녹음된 풀 보이스로 추체험할 수 있는 기능과 더불어, 각 캐릭터의 시선에서 그려진 게임 오리지널 스토리도 구현되어 있다.

팬퍼레 2.5th 애니버서리 공개 생방송 리포트

공개 생방송 특유의 열기로 가득 찬 오프닝 이벤트는 마츠자와 네키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처음으로 ‘공개 생방송’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서는 현장을 찾은 팬들의 큰 박수가 터져 나오며 오프닝부터 열띤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가장 먼저 무대로 초청된 이는 이타도리 유지 역의 에노키 준야와 쿠기사키 노바라 역의 세토 아사미. 에노키는 이타도리답게 “흑섬”, 세토는 쿠기사키답게 “추령주법 ‘공명’” 등 각각 작중 대사를 섞어가며 인사를 건네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후시구로 메구미 역의 우치다 유마가 보낸 비디오 메시지도 도착했다. 출연진 토크에서는 공개 생방송이기에 느낄 수 있는 관객과의 거리감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으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팬퍼레 느긋한 회의 ~여름! 개막!! 편~’에서는 출연진이 “여름 주제”로 대통합
이어서 진행된 코너는 출연진이 특정 주제에 맞춰 토크를 펼치는 ‘팬퍼레 느긋한 회의 ~여름! 개막!! 편~’. 2.5주년 키 비주얼을 테마로 ‘여름’과 관련된 주제에 대해 출연자와 현장 관객, 시청자가 함께 즐기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함께 바다에 간다면?”, “비치발레를 한다면 누구와 팀을 이룰 것인가?” 같은 질문에 대해 에노키와 세토가 4지선다로 답변했다. 현장 관객들도 거수로 참여하고 YouTube 설문조사도 동시에 실시되는 등, 공개 이벤트다운 일체감이 돋보이는 코너였다. 또한 각 주제에 대한 우치다 유마의 비디오 답변도 공개되었다. 선택지에 오른 캐릭터에 대한 인상이나 캐스트 특유의 시선이 담긴 이야기가 펼쳐져 현장에서 웃음과 박수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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