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치이카와 & 하치와레가 시사와 '사타판빈'을 우물우물! "먹는 모습에 훈훈해져" 등 반향 '먼작귀' 165화 1장

애니메이션 '먼작귀'의 제165화에서는 시사(CV. 시마부쿠로 미유리)의 기쁨, 엄격함, 상냥함 등 다양한 표정이 그려져 화제를 모았다.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와 하치와레(CV. 타나카 마코토)는 산책 중에 우연히 시사와 마주친다. 이에 하치와레가 "지난번에는… 고마워엇, 뭔가판비…"라며 지난번에 '사타판빈'을 받았던 것에 대한 감사를 전하려 하지만, 아무래도 이름을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이내 "사타판빈"이라고 정정해 주는 시사. 두 사람이 "맛있었지이"라며 말을 보태자, 확 안색을 밝히며 '기쁘시사'하고 싱글벙글한 표정을 보여준다. 하지만 직후, "계속 먹으면 목이 마르니까"라며 '엄격시사'하고 엄한 표정으로 일변해 두 사람에게 주의를 촉구한다.

마지막에는 반전되어 '상냥시사'한 미소를 지으며 "마실 것 마시는 걸 추천해~요"라고 다정하게 조언을 건네는 것이었다.

이처럼 시사의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 변화에 시청자들은 "어느 표정의 시사도 너무 귀엽다", "맛있다고 들었을 때의 '기쁘시사'한 얼굴이 참을 수 없다", "역시 시사가 최고야. 이 표정으로 굿즈가 나왔으면 좋겠다!" 등 수많은 극찬의 목소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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