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주형제> 연재 18년 10개월 만에 완결! 제1화와 최종화의 난바 뭇타·히비토 형제의 변화에 "둘 다 엄청 멋있어졌다"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9/2/640w/img_92fd2a8a9bc6caeb2fe60da375855d7380732.jpg)
<우주형제>가 6월 11일 발매된 '모닝'에서 최종회를 맞이하며 18년 10개월에 걸친 연재의 막을 내렸다. 완결에 맞춰 <우주형제> [공식] X에서는 "←제1화 게재호(2007년)", "최종화 게재호(2026년)→"라는 코멘트와 함께 연재 시작 당시와 완결 당시의 표지를 나란히 배치한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그 두 장의 표지를 비교해 보면, 제1화에서 우주복을 입은 동생에 비해 형은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맨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반면 최종화의 표지에서는 두 사람 모두 멋지게 우주복을 차려입고 로드바이크에 올라탄 채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두 사람이 걸어온 궤적과 성장을 엿볼 수 있다.
<우주형제>는 코야마 츄야 작가가 그린 작품으로, 어린 시절에 우주비행사가 되겠다는 약속을 나눈 난바 뭇타(CV: 히라타 히로아키)와 난바 히비토(CV: KENN) 형제가 각자의 길을 걸으면서도 우주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담은 휴먼 드라마이다.
오랜 시간에 걸친 이야기의 완결과 감격스러운 두 장의 표지에 팬들로부터는 "둘 다 엄청 멋있어졌다! 특히 뭇짱! 훈남이자 진정한 '상남자'가 되었네", "어느 만화나 그렇지만 작가의 변화가 느껴지는 그림 비교는 정말 좋다" 등 캐릭터의 변화와 역사에 감동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수많은 꿈을 보여주었고, 앞으로도 많은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자는 힘을 주는 작품이었습니다"와 같이 지금까지의 연재에 대한 감사와 작품을 향한 깊은 애정을 전하는 목소리도 많이 접수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C)小山宙哉/講談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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