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청난 게 나왔다" "이런 건 100% 재밌다" 각본가 노기 아키코 × WIT STUDIO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LONA' 2027년 봄 방영에 기대의 반향 1장
전체 사진 보기 (7장)

'언내추럴(Unnatural)'과 'MIU404' 등으로 알려진 각본가 노기 아키코 씨가 원안·각본을 맡고, WIT STUDIO가 기획·애니메이션 제작을 담당하는 완전 신작 오리지널 TV 애니메이션 'LONA(로나)'가 2027년 봄부터 방영되는 것이 결정돼, 티저 비주얼 3종과 예고 영상 2종이 공개됐다. 이번 발표에 SNS 등에서 기대의 반향이 일고 있다.

본작은 지금까지 인간과 사회를 그려온 노기 씨가 새롭게 '뇌과학'을 모티프로 그리는 뇌과학 어드벤처다. 감독은 '극장판 스파이 패밀리 코드: 화이트'의 가타기리 다카시 씨, 캐릭터 디자인 원안은 '약속의 네버랜드'로 알려진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데미즈 포스카 씨, 음악은 세부 히로코 씨가 담당한다.

가까운 미래의 망가진 세계를 무대로 한 본작에서는 '죽었을 터인 인간에게 습격당한다'는 미증유의 사태가 발생한다. 이화학연구소(RIKEN)의 대형 방사광 시설 'SPring-8'을 모델로 한 뇌신경 광해석 연구실, 통칭 'LONA'를 무대로, 죽은 자의 뇌를 해석해 수수께끼에 다가가는 연구원 아오와 견습생 산고의 모습이 그려진다. 캐스트로는 아오 역에 고토부키 미나코, 산고 역에 나가세 안나, 시설의 마스코트 무겐 역에 이즈미 후카가 출연한다.

방영 결정에 즈음해 원안·각본의 노기 씨는 "애니메이션으로만 할 수 있는 표현을! 이라는 마음으로, 동경하던 대형 방사광 시설을 무대로 뇌와 세계에 도전합니다"라고 코멘트했다. 가타기리 감독도 "일생에 한 번뿐인 일이 일어났습니다. 노기 씨 각본의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게 된 것입니다"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그 밖에 데미즈 씨와 세부 씨 등 제작진에 더해 고토부키, 나가세, 이즈미 등 캐스트진에서도 작품에 대한 각오가 전해졌다.

애니메이션화 발표에 맞춰 SNS상의 카운트다운을 거쳐 티저 비주얼 3종의 전모가 공개됐다. 또한 근미래의 이미지를 담아낸 티저 CM과, 죽은 자의 미련과 마주하는 아오와 산고의 모습이 그려진 티저 PV 등 영상 2종도 공개됐다. SNS상에서는 "각본 노기 씨! 감독 가타기리 씨! WIT 오리지널! 엄청난 게 나왔다" "이런 건 100% 재밌을 거야" "노기 아키코 씨 각본의 애니메이션이라니 기대밖에 안 된다" "내년까지 반드시 살아남아야겠다"는 등 방영을 손꼽아 기다리는 목소리가 쇄도하고 있다.

다음 페이지
한국어
전체 사진 보기 (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