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애니메이션 《종말의 발키리》 제4기 제작 결정! 특보 PV & 원작진 코멘트 도착 “제10회전과 제11회전이 메인으로”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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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종말의 발키리》의 제4기에 해당하는 《종말의 발키리 Ⅳ》의 제작이 결정되었으며, 스페셜 특보 PV와 로고가 해금되었다.

본작은 2017년부터 ‘월간 코믹 제논’에서 연재 중인 만화(작화: 아지치카, 원작: 우메무라 신야, 구성: 후쿠이 타쿠미)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작품. 전 세계의 신 대표와 인류 대표가 인류의 존망을 걸고 1대1로 맞붙는 13판 승부를 그리고 있으며, 원작 코믹스의 누적 발행 부수는 1800만 부를 돌파했다.

2025년 12월에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스트리밍된 제3기 《종말의 발키리 Ⅲ》는 83개 국가 및 지역에서 넷플릭스 주간 TOP 10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MBS, TOKYO MX, BS11에서의 TV 방송이 최종회를 맞이함에 따라 이번 제4기 제작이 발표되었다.

제4기 제작 결정을 기념하여 원작진의 코멘트와 새로 그린 축전 일러스트도 도착했다. 원작을 맡은 우메무라 신야 작가는 “4기에서는 제10회전과 제11회전이 메인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진검승부 검술 배틀, 그리고 잭 전 이후 오래간만의 지략 배틀까지 양쪽 모두 애니메이션 특유의 표현을 즐길 수 있는 싸움”이라며 관전 포인트를 언급했다. 구성을 맡은 후쿠이 타쿠미 작가는 “애타도록 뜨거운 싸움을, 눈부시도록 뜨거운 영혼의 광채를, 모든 면에서 뜨겁고 뜨겁고 뜨겁게 타오르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코멘트했으며, 작화를 맡은 아지치카 작가는 “새로운 국면을 애니메이션으로 보게 되다니…!!!”라며 애니메이션화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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