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예고편 보고 울어버렸다" "얼마나 기다렸는데" 팬들의 환호 쏟아진 반응,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발푸르기스의 회천>》 본예고편 해금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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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개봉 예정인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발푸르기스의 회천>》의 본예고편 영상이 해금되었다. 많은 이들이 기다려온 최신 영상에 SNS상에서는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는 스토리의 일부분이 밝혀짐과 동시에, 본작의 음악을 담당하는 카지우라 유키의 솔로 프로젝트 FictionJunction이 부른 주제가 〈저편(카나타)〉의 일부 음원이 사용되었다.

본예고편 해금에 따라 SNS상에서는 팬들의 열렬한 목소리가 넘쳐나고 있다. “얼마나 기다렸다고 생각하는 거야(환호)! 이제 정말 너무 기대돼서 미치겠다!”라거나 “예고편 보고 울어버렸다” 등 본작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의 뜨거운 마음이 다수 게시되었다.

또한 영상 속 수수께끼 같은 목소리에 대해 “마지막에 사카모토 마아야 맞지!? 그 말은 신캐릭터!?”라며 캐스팅을 추측하는 목소리도 오갔으나, 공식 발표를 통해 신규 캐릭터인 무라사키하시도이 역을 와카야마 시온, 셀마 테레제 역을 쿠로사와 토모요가 담당하는 것으로 밝혀져 팬들 사이에서 더욱 다양한 고찰을 낳고 있다. 여기에 “주제가 FictionJunction 왔다!” 등 음악 면에 대한 반응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코멘트 전문

카지우라 유키

오랫동안 손꼽아 기다려왔던 ‘발푸르기스의 회천’. 드디어 음악을 만들 수 있는 때가 왔다고 기쁨에 겨워 하던 중에 제안받은 주제가 이야기. 이 아름답고, 그립고, 애절하며 매혹적인 영화의 음악을 모두 자아낼 수 있다니 이보다 더 영광스러운 일은 없습니다. 각본과 콘티, 그리고 움직이기 시작한 엄청난 영상과 함께 두근거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맞부딪히며 자아낸 BGM, 그리고 〈저편〉이라는 곡. 정답 맞히기 같은 곡으로는 만들고 싶지 않았고, 그저 오랫동안 함께해 온 작품의 거대한 팬 중 한 명으로서 그녀들의 앞으로를 화려하게 배웅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한 음 한 음 소중히 자아냈습니다. ‘발푸르기스의 회천’에 여러분이 몰입하고 매료되는 데 있어 하나의 색채가 될 수 있다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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