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애니메이션 '월드 이즈 댄싱'의 7월 2일(목) 22시 첫 방송을 앞두고, 제1화 방송을 기념한 축전 일러스트가 공개되었다. 일러스트를 다룬 이는 원작자인 미하라 카즈토 작가가 어시스턴트로 사사했던 '슬람덩크', '배가본드' 등으로 잘 알려진 만화가 이노우에 타케히코 씨. 이노우에 작가 특유의 터치로 주인공 오니야샤가 새롭게 그려졌다.
또한, 이에 맞춰 마카로니 앤피츠의 오프닝 테마 '슈쇼(終宵)'를 사용한 오프닝 영상도 해금되었다. 흑백 세계에서 선명하게 색이 입혀져 가는, 애니메이션 본편과는 다른 터치의 영상이 전개되며, 스태프 크레딧의 제자(題字)는 본 작품의 타이틀 글씨도 담당한 서예가 네모토 사토시가 맡았다. 한편, 마카로니 앤피츠의 코멘트 영상도 공식 X를 통해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