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 50주년 『논땅』 신작 애니메이션 제작 결정! 3DCG 비주얼 최초 공개, 누적 3,500만 부 국민 그림책이 '새롭게 태어난다' 2026/07/14 23:43 확대하기 1976년 그림책 작가 키요노 사치코 씨가 탄생시킨 국민 그림책 캐릭터 '논땅'이 2026년 탄생 5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7월 11일 신작 애니메이션 제작 결정이 발표됐으며, 아울러 최신 3DCG로 그려진 신작 비주얼이 공개됐다.'논땅' 시리즈는 발간 이후 누적 발행부수 3,500만 부를 넘어서며 세대를 뛰어넘어 계속 읽히고 있는 불후의 베스트셀러 그림책이다. 이번에 결정된 신작 애니메이션에서는 원작의 따뜻함과 사랑스러움은 그대로 유지한 채, 최신 3DCG 기술을 통해 논땅이 새롭게 태어난다. 공개된 비주얼에서는 입체감 넘치는 새로운 논땅이 얼굴을 내밀며, 친숙한 '하치상'과 함께 그려져 있다. 더보기 한국어 한국어 日本語 English Deutsch Français Español Português 简体中文 繁體中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