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원화와 함께 돌아보는 화려한 연재작들의 발자취! '애프터눈 40주년전' 리포트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e/9/724w/img_e9ecc69625705d780bd67e905a345c0d1457062.jpg)
애니메이션화도 된 인기작 『오! 나의 여신님』『기생수』『현시연』 등 수많은 인기작을 탄생시킨 고단샤 발행 만화 잡지 '애프터눈'이 2026년 창간 4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한 '애프터눈 40주년전'이 도쿄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에서 7월 10일부터 개최 중이다. 이 기사에서는 개최 전날 진행된 보도 관계자 대상 내람회에서 촬영한 사진을 중심으로 전시의 볼거리를 소개한다.
월간 청년만화 잡지로 1986년 말 창간된 '애프터눈'은 2026년 7월 현재 『다윈 사변』『천국대마경』『블루 피리어드』『메달리스트』 등 애니메이션화된 작품들이 연재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연재 중인 작품부터 지난 시절의 명작에 이르기까지 원화가 연대별로 나뉘어 전시되고 있다.
입구에는 '애프터눈 40주년전'의 키 비주얼 패널이 설치되어 있다. 40년의 발자취 속에서 연재되어 온 작품 속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인 비주얼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이미지] 원화와 함께 돌아보는 화려한 연재작들의 발자취! '애프터눈 40주년전' 리포트 2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8/a/724w/img_8afbef1d1ac863882adeb33567713b5b666088.jpg)
![[사진/이미지] 원화와 함께 돌아보는 화려한 연재작들의 발자취! '애프터눈 40주년전' 리포트 3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9/b/724w/img_9bf0b2d708c900b389461bab41a6018f651497.jpg)
![[사진/이미지] 원화와 함께 돌아보는 화려한 연재작들의 발자취! '애프터눈 40주년전' 리포트 4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8/2/724w/img_82e63b3064ff5b2755b0de53a87254921028960.jpg)
창간 직후인 1987년부터 1991년까지의 작품을 모은 구역에는 후지시마 코스케의 『오! 나의 여신님』과 이와아키 히토시의 『기생수』 등 두 작가와 '애프터눈'을 대표하는 작품의 원화가 전시되어 있다. 『오! 나의 여신님』 속 울드·베르단디·스쿨드 세 자매가 나란히 선 포토 스폿도 신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이미지] 원화와 함께 돌아보는 화려한 연재작들의 발자취! '애프터눈 40주년전' 리포트 5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d/0/724w/img_d0dd5ecf21b3c8521a161b84e6288856677320.jpg)
![[사진/이미지] 원화와 함께 돌아보는 화려한 연재작들의 발자취! '애프터눈 40주년전' 리포트 6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1/0/724w/img_10604a08f1bc3f92dd4dda266f6c8246689675.jpg)
1992년부터 1996년까지의 구역에는 아시나노 히토시의 데뷔작 『카페 알파』를 비롯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카페 알파』에 등장하는 '카페 알파'의 입구와 데크 테라스를 재현한 포토 스폿이다. 실제로 앉아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사진/이미지] 원화와 함께 돌아보는 화려한 연재작들의 발자취! '애프터눈 40주년전' 리포트 7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c/4/724w/img_c46b1db624513bb760ffad8e24542bac803329.jpg)
세기말을 맞아 새로운 세기의 시작이 된 1997년부터 2001년까지의 구역에도 다채로운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키토 모히로의 이색작 『드래곤 드림』과 니헤이 츠토무의 하드 SF 액션 『블레임!』 등의 작품이 이어진다.
![[사진/이미지] 원화와 함께 돌아보는 화려한 연재작들의 발자취! '애프터눈 40주년전' 리포트 8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4/724w/img_74d153a939407050d00eff3482d29e02726156.jpg)
![[사진/이미지] 원화와 함께 돌아보는 화려한 연재작들의 발자취! '애프터눈 40주년전' 리포트 9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a/7/724w/img_a78f6d9f4893af718ceb8e0036de2d90874180.jpg)
현재로부터 약 20년 전인 2002년부터 2006년까지의 구역에는 우루시바라 유키의 걸작 『충사』, 키오 시모쿠의 대표작 『현시연』을 비롯해 지금도 연재 중인 히구치 아사의 『크게 휘두르며』, 유키무라 마코토의 『빈란드 사가』 등의 작품이 나란히 전시되어 있다.
『현시연』 속 현시연 3학년 멤버들의 스탠딩 패널과, 연극 무대 '빈란드 사가'에서 실제로 사용된 의상 전시도 마련되어 있다.
![[사진/이미지] 원화와 함께 돌아보는 화려한 연재작들의 발자취! '애프터눈 40주년전' 리포트 10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b/2/724w/img_b2d0bb220404b76640d4bc4ff84c05bc898957.jpg)
2007년부터 2011년까지의 구역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니헤이 츠토무의 『시도니아의 기사』와 『현시연 니다이메』 같은 작품들을 돌아볼 수 있으며, 『시도니아의 기사』의 정경 디오라마도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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