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우주형제』 연재 완결 기념! Shibuya Scramble Square에서 콜라보 이벤트 '시부야 우주학교' 개최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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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buya Scramble Square에서 7월 22일 18년에 걸친 연재를 완결하는 인기 만화 『우주형제』와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Shibuya Scramble Square×우주형제 시부야 우주학교 〜물음을 만나다. 두근거림을 만나다.〜'가 8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 개최된다.

『우주형제』는 코야마 츄야가 그린, 어린 시절 우주비행사가 되기로 약속한 형제 난바 뭇타와 난바 히비토가 각자의 길을 걸으면서도 우주를 목표로 하는 모습을 그린 휴먼 드라마다.

이벤트 기간 중 관내에는 '창조', '이야기', '세계'라는 3개의 교실이 등장한다. 12층 이벤트 공간 'Scene12'에서는 '창조의 교실', 9층 'TULLY'S COFFEE commu square' 내 'SCRAMBLE books&'에서는 '이야기의 교실', 46층 전망 시설 'SHIBUYA SKY' 내 'SKY GALLERY'에서는 '세계의 교실'이라는 이름의 기획이 펼쳐지며, 전시와 한정 굿즈 판매 등이 진행된다.

12층 '창조의 교실'에는 달 기지 『SHIBUYA MOON BASE』가 8월 3일부터 8월 16일까지 등장한다. 포토존과 명대사 패널 전시에 더해 대형 공식 스토어도 입점한다. 또한 8월 16일에는 작가 코야마 츄야와 담당 편집자 코무로, 유히코가 참석하는 최종권 발매 기념 토크 라이브, 그리고 '문구왕' 다카하타 마사유키와의 대담 이벤트가 진행된다. 8월 15일에도 편집자에 의한 토크 라이브가 예정되어 있다.

워크숍도 다수 개최된다. 8월 11일에는 구름 연구자 아라키 겐타로가 '호보니치 어스볼'을 이용해 우주에서 바라본 구름을 해설하며, 물리학자 다카미즈 유이치에 의한 우주물리학 강좌도 개설된다. 8월 10일과 12일에는 'Via Aroma'가 진행하는 우주의 향을 블렌딩하는 체험형 워크숍도 실시된다.

9층 '이야기의 교실'에서는 문구를 매우 좋아하는 코야마의 취향이 담긴 특별 기획이 진행된다. 애용하는 펜과 노트를 소개하는 '코야마 문구점'과 영감의 원천이 된 책을 판매하는 '코야마 북스'를 전개하며, 실제 집필 책상의 분위기를 재현한 데스크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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