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비키니 차림의 쿠사나기 모토코, 진한 키스…『공각기동대』의 '수상한 여름휴가'에 "야릇하다" "지상파에서 이런 걸 넣다니" 1장

7월 14일 방송된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 THE GHOST IN THE SHELL』 제2화(순차 방송 중)에서는 비키니 차림의 쿠사나기 모토코(CV: 사카모토 마아야)가 여름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친구들과 야릇하게 어우러지는 쿠사나기의 장면에 온라인 시청자들은 "과감하다" "'민달팽이'까지 제대로 다룰 줄은 몰랐다"며 열광했다.

제2화 "SUPER SPARTAN ii + JUNK JUNGLE i"에서는 바토(CV: 야스모토 히로키)가 아라마키 다이스케(CV: 야마지 가즈히로)로부터 "너희 회선으로 쿠사나기를 불러내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러자 바토는 "소령은 여름휴가라서……"라고 답했고, 이어서 여름휴가를 만끽 중인 쿠사나기의 장면으로 이어졌다.

비키니 차림으로 바다에 있는 쿠사나기는 단발머리 친구(CV: 나카하라 마이)로부터 미끌미끌한 액체가 발린 채 뜨겁게 키스를 받는다. 이어 장발의 또 다른 친구(CV: 구와시마 호코)까지 다가오자 친구들은 쿠사나기에게 밀착한다. 그러자 이번에는 장발 쪽 친구가 쿠사나기에게 야릇하게 얼굴을 가까이했다.

쿠사나기의 여름휴가 장면에 온라인 시청자들은 "야릇하다" "과감하다"며 큰 화제를 모았다. 원작 팬들 사이에서는 "지상파에서 이런 걸 넣다니" "'민달팽이'까지 제대로 다룰 줄은 몰랐다" "'민달팽이 편'을 꽤 제대로 해줬다"는 반응도 나왔다.

다음 페이지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