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우주형제》×'리크루트 에이전트' 콜라보 진행! 신규 일러스트와 스페셜 무비 7월 17일부터 공개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4/4/724w/img_441f3a4c2c25963281f47be5745818bc398726.jpg)
7월 17일부터 이직 지원 서비스 '리크루트 에이전트'와 완결을 앞둔 인기 만화 《우주형제》의 콜라보 기획이 시작된다. 신규 일러스트와 원작의 명장면을 엮은 스페셜 웹무비가 공개된다.
《우주형제》는 형 뭇타와 남동생 히비토가 어린 시절 나눈 '우주비행사가 되겠다'는 약속을 가슴에 품고 각자의 도전과 유대를 그린 감동작이다. 한편 '리크루트 에이전트'는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에 다가서고 선택을 지지한다'는 미션을 내걸고, 커리어 어드바이저가 구직자 한 명 한 명의 불안과 고민, 희망에 다가서며 강점과 가능성을 찾아낸다.
주인공 뭇타가 자신의 꿈을 믿고 동료들과 함께 도전하고 성장하며 꿈을 이뤄가는 이야기가, 이직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으로 나아가는 사람들 곁에 서는 이 서비스의 자세와 맞닿아 있어 이번 기획이 실현됐다. 꿈과 목표를 향해, 이직을 통해 더 높은 곳을 지향하는 모든 사람을 응원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스페셜 웹무비 공개
"뭇타 형, 나 지금……왠지" "나중에 우주비행사가 돼서, 달에 갈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동생 히비토가 형 뭇타에게 건넨 이 말——두 사람의 웅대한 꿈의 원점이 된 이 대사로부터 무비는 시작된다.
꿈을 그리고, 작은 문을 하나씩 계속 열며 우주로 향하는 길을 개척해 나가는 《우주형제》의 명장면들을 풍부하게 담아 구성했다. 원작에 등장하는 전설의 우주비행사 브라이언의 '꿈'에 관한 명언도 곁들여, 꿈을 향해 나아가는, 꿈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어른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무비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