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너무 신급인 디자인" 영화 《초 가구야 공주!》 신규 일러스트 무비티켓 공개에 반응 폭발…특별 포맷판 본예고편도 공개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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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부터 재상영되는 애니메이션 영화 《초 가구야 공주!》의 특별 포맷판 본예고편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8월 7일부터 무비티켓 카드형 선매권(전 3종)이 발매된다는 소식도 전해지면서, 팬들 사이에서 "디자인이 너무 신급이다", "다 모을 때까지 산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 작품은 '음악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로 제작되었으며, 유명 보컬로이드 프로듀서들이 곡을 제공했다. 이야기의 무대가 되는 가상 공간 '츠쿠요미'에서의 라이브 신 등, 야마시타 세이고 감독이 특기로 삼는 감성적인 영상 연출과 음악의 융합이 볼거리로 꼽힌다.

본작의 상영 종료에 맞춰 열린 '졸업 기념' 무대 인사에서 발표되어 큰 화제를 모았던 특별 포맷 신규 상영 및 통상판 재상영을 통한 재상영. 9월 18일 상영을 앞두고 특별 포맷판 본예고편이 새롭게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달에서 온 소녀 가구야와 고등학생 사카요리 이로하의 만남에서 시작된다. 가상 공간 츠쿠요미에서 인기 라이버가 된 두 사람이지만, 가구야에게는 '보름달 밤의 데려감'이 다가온다. 이별을 거부하는 이로하는 "배드 엔딩 따위로 만들지 않겠어!"라고 결심한다. 마지막에는 츠쿠요미의 관리자 루나미 야치요가 극중곡 '리플라이(Reply)'를 흥얼거리는 의미심장한 장면도 그려진다. 두 사람이 진짜 결말에 도달할 수 있을지, 이야기의 행방이 궁금해지는 마무리다.

《초 가구야 공주!》 특별 포맷판 본예고편 장면 컷

[사진/이미지] "너무 신급인 디자인" 영화 《초 가구야 공주!》 신규 일러스트 무비티켓 공개에 반응 폭발…특별 포맷판 본예고편도 공개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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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가구야 공주!》 특별 포맷판 본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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