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논논은 이상적인 상사” 순순의 요리 실수를 “신의 한 수로 보완”하는 논논에 찬사 집중 《PUPPET SUNSUN》 51화 1장

쇼트 무비 《PUPPET SUNSUN》의 제51화 “감자 샐러드 / 칠석”이 방송·스트리밍되어, 감자 샐러드를 만들 때의 실수를 순발력을 발휘해 보완하는 논논의 다정함과 명석함이 그려졌다.

감자 샐러드를 만드는 논논과 순순. 논논이 “여기서 소금을 한 번 칩니다”라고 지시하자 순순은 소금을 치려고 하지만, 뚜껑이 벗겨져 대량의 소금이 들어가 버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순 굳어버린 논논이었지만 바로 정신을 차리고 “이번에는 그 소금을 걷어내 보겠습니다”라며 순순에게 숟가락을 건넸다. 게다가 이렇게 함으로써 요리 전체에 소금이 딱 좋게 배어든다고 설명. 순순의 실수를 마치 처음부터 예정되어 있던 과정인 것처럼 진행하여 무사히 요리를 완성시켰다.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절대 남의 실수를 탓하지 않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즉시 전환할 수 있는 논논은 이상적인 상사” “논논의 ‘실수를 실수로 만들지 않는 말씨’, 배우겠습니다” “논논의 좋아하는 점이 가득 채워진 레전드 화였다” 등 그 뛰어난 대응을 찬사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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