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게임이자 여정이었으며 파트너였다" 성우 카와스미 아야코&사카모토 마아야, 『FGO』의 발자취를 돌아보다 2026/07/24 23:30 확대하기 2026년 7월 17일부터 모리 아트센터 갤러리에서 'Fate/Grand Order전 -호시미노 카이로우-'가 개최되고 있다. 2015년 출시 이래 10년 넘게 이어져 온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FGO)』의 이야기를, 아트워크와 설정 자료와 함께 되돌아보는 내용이다.회기 전날 열린 미디어 대상 내람회에서는, 아르토리아 펜드래곤 역 등을 맡은 카와스미 아야코와, 레오나르도 다 빈치 역 등을 비롯해 'Shikisai'를 시작으로 역대 『FGO』 주제가를 담당해 온 사카모토 마아야의 공동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더보기 한국어 한국어 日本語 English Deutsch Français Español Português 简体中文 繁體中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