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야스모토 히로키, 에노키 준야의 해외 선물에 폭소 작렬!? 요리사 복장으로 도전한 가지 요리에 대만족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b/3/724w/img_b36e49a3be475380b322103801e5eee64479824.jpg)
ABEMA에서 7월 13일 밤 10시부터 '성우와 요아소비 월요일' #10이 방송되었다.
이번 방송에서는 미국・프랑스에 다녀온 에노키 준야가 귀국해 야스모토 히로키에게 선물로 요리사 복을 선사했다. 또한 여름 채소인 가지를 소재로 한 "지금 먹고 싶어! 가지를 만끽하자!" 코너를 진행해, 관련 퀴즈와 다양한 가지 시식, 가지 절임 만들기 등을 통해 가지를 만끽하는 '요아소비'를 펼쳤다.
미국・프랑스에서 돌아온 에노키 준야 등장! 야스모토 히로키에게 선물을 전달
미국・프랑스에서 열린 이벤트에 참가했던 에노키가 귀국해 "봉주르! 헬로!"라고 외치며, 자신이 더빙을 맡은 '스파이더맨' 굿즈를 착용하고 선물을 손에 든 채 등장했다.
야스모토는 그 모습을 보고 "생각할 수 있는 들뜬 행동은 다 하고 있네"라고 코멘트했다. 에노키가 야스모토에게 "제가 없던 '요아소비'는 어땠나요?"라고 묻자, 야스모토는 "재밌었어! (야노가) 엄청 밝은 친구라서. 이미 에노키를 넘어선 기세야"라고 농담 섞인 회상을 전했다.
이어서 에노키는 미국・프랑스에서 꽤 신나게 놀았고 선물도 많이 사왔다고 말했다. 야스모토에게 준 선물은 잔뜩 구겨진 '라따뚜이' 요리사 복. 야스모토는 "기쁘긴 한데, 완전 구겨졌잖아!"라며 폭소를 자아내는 태클을 날렸고,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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