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귀여움이 절묘! 좋아!" 《리코리스 리코일》 × '일하는 고양이'의 쿠마미네 씨 콜라보 발표에 "좋아!" 반응 잇따라 1장

주식회사 EDITH inc.가 X 공식 계정을 통해 TV 애니메이션 《리코리스 리코일》과 '일하는 고양이' 등을 탄생시킨 일러스트레이터 쿠마미네 씨의 콜라보 굿즈 발매 결정을 발표. 동시에 공개된 GIF 애니메이션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물결 무늬와 물고기가 그려진 하늘색 배경 아래 니시키기 치사토(CV: 안자이 치카)와 이노우에 타키나(CV: 와카야마 시온)가 애니메이션 본편에서도 익숙한 "물고기~", "정원장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그린 GIF 애니메이션이다. 왼쪽에는 포즈를 취하는 타키나, 오른쪽에는 만세 자세의 치사토가 그려져 있으며 쿠마미네 씨 특유의 독특한 터치와 절묘한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이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은 "귀엽다", "이 치사토 표정 너무 웃겨서 갖고 싶다", "너무 귀여워서 취향 저격"이라는 댓글 외에도 "설마 했던 콜라보, 좋아!!", "귀여움이 절묘! 좋아!", "물고기~♪ 정원장어~♪…좋아!" 등 일하는 고양이의 대사 "좋아!(Yoshi!)"를 인용한 댓글이 수없이 이어지고 있다.

《리코리스 리코일》은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는 비밀 조직 'DA(Direct Attack)'의 요원인 소녀들 '리코리스'의 활약을 그린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역대 최강이라 불리는 리코리스 치사토와 우수하지만 사정이 있는 리코리스 타키나가 표면적으로는 찻집 '카페 리코리코'의 직원으로 일하면서 다양한 사건에 맞서 나가는 모습을 그려 큰 인기를 얻었다.

(C)Spider Lily/Aniplex, ABC ANIMATION, B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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