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좋겠다… 아웃도어" <장송의 프리렌>이 캠핑장에서 '장작 쪼개렌', 초현실적인 세계관에 "매일 알차게 보내네" 1장

<장송의 프리렌> 공식 X가 "장작 쪼개렌"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주인공 프리렌의 인형이 장작 쪼개기에 도전하고 있는 듯한 사진을 공개했다. 아웃도어를 만끽하는 초현실적이고 귀여운 모습에 팬들로부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잔디 위에 커다란 텐트와 나무 상자, 나무 통, 바퀴 등이 늘어선 캠핑장 같은 아웃도어 공간이 펼쳐져 있다. 앞쪽에는 장작용 받침대가 설치되어 있고, 거기에는 금속제 장작 쪼개기 틀과 세팅된 한 자루의 장작, 그리고 망치가 놓여 있다. 그 옆에 눈을 가늘게 뜬 평소의 표정을 지은 프리렌 인형이 서 있어, 마치 지금 막 자신의 손으로 장작을 쪼개기 시작하려는 듯한 구도다.

<장송의 프리렌>은 야마다 카네히토(원작)와 아베 츠카사(작화)가 다룬 대히트 판타지 만화다. 용사 일행과 함께 마왕을 쓰러뜨린 장수 엘프 마법사 프리렌이, 과거 동료였던 용사 힘멜의 죽음을 계기로 인간을 알기 위한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린다. 애절하면서도 따뜻한 인간 드라마와 대박력의 마법 배틀이 높게 평가받고 있으며, TV 애니메이션 방송을 비롯한 광범위한 미디어 믹스를 전개해 대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 공식 게시물에 대해 SNS에서는 "이제 '○○의 프리렌'조차 아니다", "그건 슈타르크가 할 일이 아닌가요?"라는 태클이나, "매일 알차게 보내네", "좋겠다… 아웃도어", "<장송의 프리렌> 공식 계정을 볼 때마다 '프리렌 인형, 이렇게 재미있게 놀아줘서 기쁘겠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추천합니다" 등 온화한 일상 풍경에 힐링받았다는 목소리가 전해지고 있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다음 페이지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