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고독한 황태자와 천재 의술사가 만들어내는 판타지, 애니메이션 『월화국기의전』 스토리 & 티저 비주얼 공개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8/5/724w/img_85ace61b4df12986aa48db736eca86b72466374.jpg)
애니메이션화가 결정된 궁정 의술 판타지 『월화국기의전』의 스토리와 티저 비주얼이 공개됐다.
이 작품은 탕약 치료가 주류인 가상의 나라 '월화국'을 배경으로, 봉합 수술을 비롯한 고도의 의술을 지닌 근육을 좋아하는 소녀 호엽과 제1황태자 경운의 만남에서 시작되는 좌충우돌 의술 코미디다.
애니메이션 『월화국기의전』 스토리
아직 병이나 부상에 대한 치료법이 확립되지 않아, 기도나 탕약 등으로 사람을 치료하려 하는 '월화국'에서――.
어느 날, 난주를 찾은 황태자 백경운은 자객의 습격을 받고, 시종 류시영이 중상을 입고 만다. 치료할 수 있는 사람을 찾던 중 의술사를 자처하는 소녀 학호엽을 찾아가자, 침과 실로 상처를 봉합하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방식으로 시영의 상처는 점점 나아간다. 그 솜씨에 매료된 경운은 호엽을 왕도로 이끌어 들인다. 그리고 이 만남이 음모가 소용돌이치는 월화국을 바꿔 나가게 된다.
(C)ひむか透留/KADOKAWA/月華国奇医伝製作委員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