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마오의 Atelier?” 『약사의 혼잣말』 휴우가 나츠 씨 원안의 완전 신작 스토리로 첫 게임화에 “추리해 나가는 게임 재밌겠다”는 반응 2026/09/13 11:44 확대하기 TV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 최초의 콘솔 게임 『약사의 혼잣말: 황제의 가짜 동생』이 2027년 초에 발매된다는 사실이 9월 10일 발표되었다. SNS에서는 벌써부터 “마오마오의 아틀리에라는 뜻인가?”, “약사 게임이라니 궁금하다” 등 기대의 목소리가 쏟아지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본작은 원작자 휴우가나츠 씨가 원안을 맡은 완전 신작 스토리의 미스터리 어드벤처다. 독과 약에 대한 비정상적인 집착을 가진 화류계 출신의 약사 마오마오와, 수수께끼 많은 미모의 후궁 관리자 진시가 궁중에서 벌어지는 난해한 사건에 맞서 나간다. 전 세계 누적 출하량 800만 장을 돌파한 ‘Atelier’ 시리즈를 비롯해 수많은 RPG를 만들어 온 Koei Tecmo Games의 ‘Gust’ 브랜드와, TOHO Co., Ltd.가 전개하는 게임 사업 레이블 ‘TOHO Games’가 제작한다. 더보기 한국어 한국어 日本語 English Deutsch Français Español Português 简体中文 繁體中文 ภาษาไทย